정부혁신 Top 16

구분
참여와 협력
사례명
일제강점기에 사라진 한양도성
기관명
문화재청
한줄소개
일제강점기에 철거된 한양도성 ‘돈의문’을 104년 만에 민관협력 방식으로 디지털 원형복원 및 증강현실(AR), 가상현실(VR) 기술을 적용한 문화재 현장관람과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
관련링크
http://www.cha.go.kr
추진내용

 1. 소개

- 일제강점기에 철거된 한양도성 ‘돈의문’을 민관협력 방식으로 디지털 원형복원하고 , GPS·증강현실(AR)·가상현실(VR) 기술 적용한 문화재 현장관람과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

- 사라진 문화재를 디지털(AR·VR) 기술로 문화재 복원·활용한 문화재 거버넌스 첫 사례

※ 문화재 복원·활용 한계 극복 ⇒ 정부?기업(협력) + 디지털 기술(해결방안)

 

2. 추진 배경

ㅇ 1915년 일제강점기에 사라진 한양도성 돈의문 복원으로 역사성 회복 필요

- 한양도성 4대문 중 ‘돈의문’ 만 현실적 제약으로 미복원 *‘한양도성’ 세계유산 잠정목록

현실적 문화재 복원 제약을 극복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디지털기술을 적용해 실제 위치에 증강·가상현실(AR·VR)을 결합한 새로운 문화재 보존·활용 모델 제시

- 실제 복원 시, 과다한 예산(약1,300억) 및 교통난 증가 등으로 미복원 상태

·관 역량(기술·인력·재원·시설 등)을 융합해 시너지효과 극대화, 거버넌스 모델 개발

- 정부(문화재청)·지자체(서울시)·기업(우미건설·제일기획) 다자간 민관협력

 

3. 추진 성과(경과)

돈의문 디지털 재현 MOU체결(‘18.12월), 자문·실무·평가회의 및 사업추진(‘19.1~8월)

ㅇ 18세기 돈의문 복원 고증 및 디지털 3D모델링 *건축·단청 전문가 참여

ㅇ 옛 돈의문 위치(정동사거리)에서 디지털 돈의문의 현장관람(AR)이 가능하도록 디지털안내판(키오스크)과 모바일 앱 개발·운영 *날씨·시간 적용(오전·오후·야간)

ㅇ 돈의문체험관 설치 운영 *1층(돈의문 전시실), 2~3층(돈의문 VR체험실)

- 돈의문 축소모형(1/14) 및 가상현실(VR)로 돈의문 중심 옛 한양도성 체험 가능

ㅇ 돈의문 BI 개발(돈의문 현판 한글로고체 등) 및 문화상품 시범개발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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